【부에노스아이레스 DPA 연합】 유엔기후변화협약 제4차 당사국 총회에 참석중인 세계 169개국은 14일 지난해 12월 일본 교토(京都) 제3차 당사국총회에서 채택된 ‘교토의정서’를 이행키로 하는 행동의 틀에 합의하고 폐막됐다.
교토의정서는 2008∼2012년 온실가스배출량을 90년 대비 유럽연합(EU) 8%,미국 7%,일본 6%씩 감축하는 것을 비롯해 총 38개국이 평균 5.2%를 줄이고 130여 개도국은 자발적으로 감축에 참여할 것을 촉구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교토의정서는 2008∼2012년 온실가스배출량을 90년 대비 유럽연합(EU) 8%,미국 7%,일본 6%씩 감축하는 것을 비롯해 총 38개국이 평균 5.2%를 줄이고 130여 개도국은 자발적으로 감축에 참여할 것을 촉구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1998-11-1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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