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Y2K’(컴퓨터의 2000년 인식오류) 문제에 대한 대응수준에서 우리나라가 2등급으로 분류돼 대응수준이 양호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국은행은 13일 세계적인 컴퓨터 컨설팅기관인 가트너그룹이 작년 12월 한국을 최하위인 4등급으로 분류했으나,최근 발표를 통해 2단계 상향조정해 대만·싱가포르·프랑스 등과 같은 등급으로 분류했다고 밝혔다.
각국의 전체 기업 중 Y2K 문제로 심각한 혼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의 비율이 33% 미만일 경우 2등급으로 분류된다.
한국은행은 13일 세계적인 컴퓨터 컨설팅기관인 가트너그룹이 작년 12월 한국을 최하위인 4등급으로 분류했으나,최근 발표를 통해 2단계 상향조정해 대만·싱가포르·프랑스 등과 같은 등급으로 분류했다고 밝혔다.
각국의 전체 기업 중 Y2K 문제로 심각한 혼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의 비율이 33% 미만일 경우 2등급으로 분류된다.
1998-11-1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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