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유치원 국내 첫 개설

사이버유치원 국내 첫 개설

입력 1998-11-12 00:00
수정 1998-11-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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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들이 가정이나 직장에서 인터넷을 통해 유치원에 있는 자녀들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사이버유치원이 11일 국내 처음으로 개설됐다.

(주)크로넷(대표 김동현)은 양천구 목동 원일유치원 홈페이지(WWW.yoochiwon.com/wonil)에 디지털영상감시시스템을 설치,인터넷을 통한 실시간 모니터링을 실시하게 됐다고 밝혔다.(02)783­6661.

1998-11-1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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