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비리 독자고발 받습니다/本社에 행정민원창구 설치

공직비리 독자고발 받습니다/本社에 행정민원창구 설치

입력 1998-11-10 00:00
수정 1998-11-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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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은 깨끗한 공직사회와 선진행정 구현을 위해 ‘행정민원창구’를 설치,공직비리와 부당한 행정처분 등에 대한 독자의 고발 및 민원을 접수하고 있습니다.

행정민원센터 안내

△전화=(02)721­5182∼4(행정뉴스팀) △Fax=(02)721­5271 △E 메일 주소=yeekd@seoul.co.kr 또는 jhpark@seoul.co.kr

1998-11-10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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