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임업연구원은 4일 세계최초로 소나무 미성숙 종자로부터 인공종자를 유도,묘목을 대량 생산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소나무는 지금까지 종자를 파종,생산해 왔으나 이번에 인공종자 유도기술을 개발함으로써 우수한 품종의 대량생산의 길이 열렸다.<대전=李健永 기자 seouling@seoul.co.kr>
1998-11-0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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