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경제적 자유수준에 대한 평점은 꾸준히 올라가고 있으나 순위에서는 지난해 44위로 90년(39위)보다 5단계나 떨어졌다. 태국 필리핀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신흥공업국보다도 낮았다.
전경련 부설 자유기업센터는 4일 전세계 50개국 연구기관의 모임인 경제자유네트워크(EFN)가 발간한 ‘1998년 세계경제자유지수(Economic Freedom of the World 1998)’의 한국판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 자료는 119개국을 대상으로 ▲정부비중 ▲시장경제 ▲화폐가치 ▲자산운용 ▲법체계 ▲자본거래 등 7개 분야의 경제적 자유에 대한 평점을 종합,국가별로 순위를 매겼다.<權赫燦 기자 khc@seoul.co.kr>
전경련 부설 자유기업센터는 4일 전세계 50개국 연구기관의 모임인 경제자유네트워크(EFN)가 발간한 ‘1998년 세계경제자유지수(Economic Freedom of the World 1998)’의 한국판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 자료는 119개국을 대상으로 ▲정부비중 ▲시장경제 ▲화폐가치 ▲자산운용 ▲법체계 ▲자본거래 등 7개 분야의 경제적 자유에 대한 평점을 종합,국가별로 순위를 매겼다.<權赫燦 기자 khc@seoul.co.kr>
1998-11-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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