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원생協 규탄 성명
고려대학교 대학원 등 14개 대학원 총학생회로 구성된 한국대학원생대표자협의회는 1일 “조선일보사가 崔章集 교수에 대해 제기한 사상시비는 개인에 대한 매도차원이 아니라 학문활동에 대한 중대한 도전행위”라면서 “학술연구를 하는 각 대학원 차원에서 규탄한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또 “조선일보사의 반공 상업주의는 한국사회의 민주 발전과 합리적이고 건강한 학문의 형성에 막대한 피해를 입히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앞서 고려대 대학원 신문은 최근 4개면에 걸쳐 崔교수와 조선일보사의 사상 논쟁에 대한 특집기사를 실었다.<李度運 기자 dawn@seoul.co.kr>
고려대학교 대학원 등 14개 대학원 총학생회로 구성된 한국대학원생대표자협의회는 1일 “조선일보사가 崔章集 교수에 대해 제기한 사상시비는 개인에 대한 매도차원이 아니라 학문활동에 대한 중대한 도전행위”라면서 “학술연구를 하는 각 대학원 차원에서 규탄한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또 “조선일보사의 반공 상업주의는 한국사회의 민주 발전과 합리적이고 건강한 학문의 형성에 막대한 피해를 입히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앞서 고려대 대학원 신문은 최근 4개면에 걸쳐 崔교수와 조선일보사의 사상 논쟁에 대한 특집기사를 실었다.<李度運 기자 dawn@seoul.co.kr>
1998-11-02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