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을 탈당해 무소속으로 남아 있던 盧承禹 의원(서울 동대문갑)이 28일 자민련에 입당했다.
이로써 자민련 의석은 53석으로 늘어났으며 공동여당은 국민회의 104석을 포함해 157석,한나라당 137석,무소속 5명으로 각각 구성됐다.<朴大出 기자 dcpark@seoul.co.kr>
이로써 자민련 의석은 53석으로 늘어났으며 공동여당은 국민회의 104석을 포함해 157석,한나라당 137석,무소속 5명으로 각각 구성됐다.<朴大出 기자 dcpark@seoul.co.kr>
1998-10-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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