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일본 양국의 재계 수뇌들이 대거 참가하는 제15회 한·일 재계회의가 오는 29∼30일 이틀 동안 일본 도쿄에서 열린다.
26일 전국경제인연합회에 따르면 양측은 이번 회의에서 아시아 외환위기 극복과 금융안정화를 위한 아시아통화기금(AMF)설치,무역투자 활성화를 위한 양국간 자유무역지대 구축방안,산업구조조정의 원활화를 위한 양국 재계의 협력방안 등을 주요 의제로 논의할 예정이다.<權赫燦 기자 khc@seoul.co.kr>
26일 전국경제인연합회에 따르면 양측은 이번 회의에서 아시아 외환위기 극복과 금융안정화를 위한 아시아통화기금(AMF)설치,무역투자 활성화를 위한 양국간 자유무역지대 구축방안,산업구조조정의 원활화를 위한 양국 재계의 협력방안 등을 주요 의제로 논의할 예정이다.<權赫燦 기자 khc@seoul.co.kr>
1998-10-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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