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大中 대통령은 22일 서울시청을 방문,高建 시장으로부터 업무현황을 보고받고 “공직사회의 부정부패를 척결하지 않으면 민주주의·시장경제·사회정의·국가안보 등 아무 것도 안된다”고 지적하고 “하늘이 무너지는 한이 있더라도 없애겠다”며 중하위직 공무원들의 공직기강 확립을 역설했다.
金대통령은 또 “공무원은 반드시 봉급을 갖고 살아야 하고 정치인도 정상적인 돈을 갖고 정치를 해야 하며,정당도 합법자금으로 운영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梁承賢 기자 yangbak@seoul.co.kr>
金대통령은 또 “공무원은 반드시 봉급을 갖고 살아야 하고 정치인도 정상적인 돈을 갖고 정치를 해야 하며,정당도 합법자금으로 운영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梁承賢 기자 yangbak@seoul.co.kr>
1998-10-23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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