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쇼핑 사장 朴京洪씨(39) 변사사건을 수사중인 서울 용산경찰서는 15일 시신부검 결과 朴씨가 자살한 것으로 결론을 내렸다.
경찰은 이날 오전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서 朴씨의 유가족과 유가족측이 요청한 의사 2명이 입회한 가운데 부검한 결과 朴씨의 직접 사인은 추락 당시 충격으로 인한 심한 장기손상이며 타살로 볼 만한 상처는 전혀 없었다고 밝혔다.<金煥龍 기자 dragonk@seoul.co.kr>
경찰은 이날 오전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서 朴씨의 유가족과 유가족측이 요청한 의사 2명이 입회한 가운데 부검한 결과 朴씨의 직접 사인은 추락 당시 충격으로 인한 심한 장기손상이며 타살로 볼 만한 상처는 전혀 없었다고 밝혔다.<金煥龍 기자 dragonk@seoul.co.kr>
1998-10-1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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