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분기 기업실사지수 74 기록
중소기업들의 체감경기가 여전히 꽁꽁 얼어붙어 있다.
13일 신용보증기금이 400개 보증거래 중소 제조업체를 상대로 실시한 ‘중소제조업 경기전망 조사’에 따르면 4·4분기의 기업실사지수(BSI)는 경기전망 부문이 74로 침체국면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됐다. 특히 자금사정은 82로 정부의 각종 중소업체 지원책에도 불구하고 자금조달난이 악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BSI는 100 이상이면 경기 호전,100 이하면 경기 악화,100이면 현상유지 전망을 각각 의미한다.
4·4분기 생산 BSI는 110으로 나와 국제통화기금(IMF)체제 이후 처음으로 생산이 호전될 것으로 예측됐으며,고용사정과 설비투자는 각각 103과 99로 나타났다.<朴恩鎬 기자 unopark@seoul.co.kr>
중소기업들의 체감경기가 여전히 꽁꽁 얼어붙어 있다.
13일 신용보증기금이 400개 보증거래 중소 제조업체를 상대로 실시한 ‘중소제조업 경기전망 조사’에 따르면 4·4분기의 기업실사지수(BSI)는 경기전망 부문이 74로 침체국면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됐다. 특히 자금사정은 82로 정부의 각종 중소업체 지원책에도 불구하고 자금조달난이 악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BSI는 100 이상이면 경기 호전,100 이하면 경기 악화,100이면 현상유지 전망을 각각 의미한다.
4·4분기 생산 BSI는 110으로 나와 국제통화기금(IMF)체제 이후 처음으로 생산이 호전될 것으로 예측됐으며,고용사정과 설비투자는 각각 103과 99로 나타났다.<朴恩鎬 기자 unopark@seoul.co.kr>
1998-10-1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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