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금융기관의 출자로 기업 구조조정기금 1조6,000억원이 조성돼 이달 중순부터 기업개선작업(워크아웃) 기업에 본격적으로 지원된다.
금융감독위원회는 9일 삼성생명(1,00억원)과 삼성화재(300억원)의 구조조정기금 출자에 따른 비상장 주식의 취득을 승인했다.
이로써 구조조정 기금은 지난 달 24일 출연을 마친 15개 은행 1조2,800억원,3개 종금사 400억원,한국증권금융과 기술신용보증기금 800억원,5개 보험사 2,000억원 등 총 1조6,000억원이 조성됐다.<白汶一 기자 mip@seoul.co.kr>
금융감독위원회는 9일 삼성생명(1,00억원)과 삼성화재(300억원)의 구조조정기금 출자에 따른 비상장 주식의 취득을 승인했다.
이로써 구조조정 기금은 지난 달 24일 출연을 마친 15개 은행 1조2,800억원,3개 종금사 400억원,한국증권금융과 기술신용보증기금 800억원,5개 보험사 2,000억원 등 총 1조6,000억원이 조성됐다.<白汶一 기자 mip@seoul.co.kr>
1998-10-1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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