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을 비롯한 채권단은 1일 오전 대표자 회의를 열어 기아·아시아자동차 3차 입찰방식을 확정,기아입찰사무국에 통보했다.
채권단은 1·2차 입찰 때와는 달리 3차 입찰에서는 응찰업체들로부터 부채상환 조건을 제시받아 낙찰자를 선정키로 했다.응항목별 배점은 100점 만점에 부채상환 조건이 35점으로 가장 높고,고용 및 수출 등 국민경제 기여도 25점,응찰가(주당 인수가격)·경쟁력 제고 및 장기발전 기여도 각 15점,장기 현금흐름 10점 등이다.
채권단은 그러나 부채상환액이 응찰업체간 7,000억원 이상 차이날 경우 응찰가 등의 다른 부문을 무시하고 부채 상환률이 가장 높은 응찰자를 낙찰자로 선정키로 했다.<白汶一 기자 mip@seoul.co.kr>
채권단은 1·2차 입찰 때와는 달리 3차 입찰에서는 응찰업체들로부터 부채상환 조건을 제시받아 낙찰자를 선정키로 했다.응항목별 배점은 100점 만점에 부채상환 조건이 35점으로 가장 높고,고용 및 수출 등 국민경제 기여도 25점,응찰가(주당 인수가격)·경쟁력 제고 및 장기발전 기여도 각 15점,장기 현금흐름 10점 등이다.
채권단은 그러나 부채상환액이 응찰업체간 7,000억원 이상 차이날 경우 응찰가 등의 다른 부문을 무시하고 부채 상환률이 가장 높은 응찰자를 낙찰자로 선정키로 했다.<白汶一 기자 mip@seoul.co.kr>
1998-10-02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