鮮于仲皓 전 총장의 중도사퇴로 공석이 된 차기 서울대 총장 후보 5명이 결정됐다.
서울대 총장후보선정위원회(위원장 金炳珏 약대교수)는 30일 교내 교수회관에서 3차회의를 갖고 崔松和 부총장(57·법학),兪平根 인문대 학장(56·불문),李基俊 공대 교수(60·응용화학부),金世源 사회대 교수(59·경제학부), 宋相現 법대 교수(57) 등 5명을 22대 총장 후보로 선정했다.
서울대는 오는 2일 투표일을 공고한 뒤 19∼21일까지 관악,연건,수원 캠퍼스를 돌며 교수들을 상대로 소견발표회를 갖는다.이어 23일에는 투·개표를 실시하고 그 결과에 따라 상위득표자 2명을 뽑아 서울대 총장 후보로 대통령에게 추천하게 된다.<趙炫奭 기자 hyun68@seoul.co.kr>
서울대 총장후보선정위원회(위원장 金炳珏 약대교수)는 30일 교내 교수회관에서 3차회의를 갖고 崔松和 부총장(57·법학),兪平根 인문대 학장(56·불문),李基俊 공대 교수(60·응용화학부),金世源 사회대 교수(59·경제학부), 宋相現 법대 교수(57) 등 5명을 22대 총장 후보로 선정했다.
서울대는 오는 2일 투표일을 공고한 뒤 19∼21일까지 관악,연건,수원 캠퍼스를 돌며 교수들을 상대로 소견발표회를 갖는다.이어 23일에는 투·개표를 실시하고 그 결과에 따라 상위득표자 2명을 뽑아 서울대 총장 후보로 대통령에게 추천하게 된다.<趙炫奭 기자 hyun68@seoul.co.kr>
1998-10-0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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