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교도 연합】 북한이 지난 4월 이후 중단했던 영변 핵시설의 폐연료봉 봉인작업을 재개했다고 미 행정부 소식통이 28일 밝혔다.
이는 지난 9월 초뉴욕에서 이뤄진 미북 고위급 회담의 합의에 따른 것이다. 미 소식통은 모든 일이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한달이면 봉인작업이 완료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지난 9월 초뉴욕에서 이뤄진 미북 고위급 회담의 합의에 따른 것이다. 미 소식통은 모든 일이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한달이면 봉인작업이 완료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8-09-3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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