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아웃 확정따라 자금집행 정상화
동아건설은 채권은행단의 워크아웃(기업개선작업)계획이 확정돼 자금집행이 정상화됨에 따라 전국 36개 현장에서 건축되고 있는 3만1,640가구의 아파트 입주일정을 100% 지킬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달 완공예정인 포항 학장아파트(492가구)를 비롯해 부산 영주 재건축아파트(532가구),대전 관저아파트(417가구),서울 염창동 연합재건축아파트(570가구) 등 7개 현장의 4,552가구가 당초 예정대로 올 연말까지 공사를 마무리 짓고 입주를 시작할 예정이다.서울 이촌동 재개발아파트(499가구),답십리 8구역 재개발아파트(1,233가구),봉천 2구역 재개발아파트(2,090가구) 등 16개 현장 1만4,665가구는 내년말까지 입주를 완료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朴建昇 기자 ksp@seoul.co.kr>
동아건설은 채권은행단의 워크아웃(기업개선작업)계획이 확정돼 자금집행이 정상화됨에 따라 전국 36개 현장에서 건축되고 있는 3만1,640가구의 아파트 입주일정을 100% 지킬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달 완공예정인 포항 학장아파트(492가구)를 비롯해 부산 영주 재건축아파트(532가구),대전 관저아파트(417가구),서울 염창동 연합재건축아파트(570가구) 등 7개 현장의 4,552가구가 당초 예정대로 올 연말까지 공사를 마무리 짓고 입주를 시작할 예정이다.서울 이촌동 재개발아파트(499가구),답십리 8구역 재개발아파트(1,233가구),봉천 2구역 재개발아파트(2,090가구) 등 16개 현장 1만4,665가구는 내년말까지 입주를 완료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朴建昇 기자 ksp@seoul.co.kr>
1998-09-2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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