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식견 우수 대인관계 원만
산업자원부는 정부의 경제부처 외신대변인제 도입 방침에 따라 26일 李銀衡씨(35·여·전 경향신문 기자)를 외신대변인에 내정했다.
李씨는 지난 91년 경향신문에 입사,경제부와 사회부 등을 거치면서 쌓은 경제에 대한 식견과 원만한 대인관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임명하게 됐다고 산자부는 밝혔다.
외신대변인은 2년제 계약직 공무원으로,주로 외신기자들을 상대로 우리나라의 경제정책을 홍보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陳璟鎬 기자 kyoungho@seoul.co.kr>
산업자원부는 정부의 경제부처 외신대변인제 도입 방침에 따라 26일 李銀衡씨(35·여·전 경향신문 기자)를 외신대변인에 내정했다.
李씨는 지난 91년 경향신문에 입사,경제부와 사회부 등을 거치면서 쌓은 경제에 대한 식견과 원만한 대인관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임명하게 됐다고 산자부는 밝혔다.
외신대변인은 2년제 계약직 공무원으로,주로 외신기자들을 상대로 우리나라의 경제정책을 홍보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陳璟鎬 기자 kyoungho@seoul.co.kr>
1998-09-2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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