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은행은 27일 중소·중견기업의 자본재 수출 촉진을 위해 수출자금 지원에 ‘회전 한도제’를 도입,이달 말부터 시행하기로 했다.
수출입은행은 지난 해에 중소·중견기업에 자본재 수출자금으로 3,263억원을 지원했으며 새 제도의 도입으로 1조3,000억원의 추가 지원이 이뤄질 것으로 내다봤다.종전에는 업체별 연간 대출한도를 정해 지원했으나 대출이 이뤄지면 상환여부와 관계없이 그만큼 한도가 줄어들었다.<吳承鎬 기자 osh@seoul.co.kr>
수출입은행은 지난 해에 중소·중견기업에 자본재 수출자금으로 3,263억원을 지원했으며 새 제도의 도입으로 1조3,000억원의 추가 지원이 이뤄질 것으로 내다봤다.종전에는 업체별 연간 대출한도를 정해 지원했으나 대출이 이뤄지면 상환여부와 관계없이 그만큼 한도가 줄어들었다.<吳承鎬 기자 osh@seoul.co.kr>
1998-09-2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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