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위원장 朴仁相)은 22일 오전 본부 6층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29일까지 은행원들에 대한 일방적인 인원감축 지침이 철회되지 않으면 즉각 노사정위원회에서 탈퇴하고 국민과 함께 강력한 저항운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한국노총 산하 금융노련(위원장 秋園曙)도 △대량 인원감축 지침 즉각 철회 △희망퇴직자에 대한 특별퇴직금 지급규제 철폐 △지난 15일 은행장들의 공권력 투입요청 공개사과 △금융구조 조정에 관한 공개토론회 개최 등의 요구조건이 받아 들여지지 않으면 당초 예정대로 오는 29일부터 9개 은행노조가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金性洙 기자 sskim@seoul.co.kr>
한국노총 산하 금융노련(위원장 秋園曙)도 △대량 인원감축 지침 즉각 철회 △희망퇴직자에 대한 특별퇴직금 지급규제 철폐 △지난 15일 은행장들의 공권력 투입요청 공개사과 △금융구조 조정에 관한 공개토론회 개최 등의 요구조건이 받아 들여지지 않으면 당초 예정대로 오는 29일부터 9개 은행노조가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金性洙 기자 sskim@seoul.co.kr>
1998-09-2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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