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실업대책의 하나로 지난 5월부터 시작한 숲가꾸기 공공근로사업에 참여한 근로자가 100만명을 넘어섰다. 숲가꾸기 공공근로사업이 IMF체제를 극복할 수 있는 대표적인 사업으로 떠오르고 있는 셈이다.
산림청은 21일 전국 762개 사업장에서 실시되고 있는 숲가꾸기 공공근로사업에 하루 평균 2만9,000명이 참여,20일 현재 연 고용인원이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숲가꾸기 공공근로사업이 정부가 추진하는 공공근로사업 중 가장 많은 일자리를 마련해 준 것이다.
숲가꾸기 공공근로사업은 실업자 고용창출은 물론 청년기에 이른 2만8,000㏊의 산림을 가꾸어 줌으로써 숲의 경제·환경적 가치를 크게 높였다는 평가도 받고 있다. 간벌재 등 숲가꾸기사업에서 나온 부산물 2만㎥을 수집,통나무 집 건축자재 등으로 활용해 20억원의 외화를 절약한 것으로 나타났다.<대전=李健永 기자 seouling@seoul.co.kr>
산림청은 21일 전국 762개 사업장에서 실시되고 있는 숲가꾸기 공공근로사업에 하루 평균 2만9,000명이 참여,20일 현재 연 고용인원이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숲가꾸기 공공근로사업이 정부가 추진하는 공공근로사업 중 가장 많은 일자리를 마련해 준 것이다.
숲가꾸기 공공근로사업은 실업자 고용창출은 물론 청년기에 이른 2만8,000㏊의 산림을 가꾸어 줌으로써 숲의 경제·환경적 가치를 크게 높였다는 평가도 받고 있다. 간벌재 등 숲가꾸기사업에서 나온 부산물 2만㎥을 수집,통나무 집 건축자재 등으로 활용해 20억원의 외화를 절약한 것으로 나타났다.<대전=李健永 기자 seouling@seoul.co.kr>
1998-09-22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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