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4월 서울 서대문형무소 자리에 ‘인민혁명당’ 사건 관련자 8명의 합동추모비가 세워진다. 천주교 인권위원회는 오는 29일 ‘인혁당 사건 진상규명 및 명예회복을 위한 대책위원회’ 준비위원회 회의를 열어 사형집행 24년째인 내년 4월 9일에 추모비 제막식을 가질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李志運 기자 jj@seoul.co.kr>
1998-09-21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진에 3천만원 기부했는데…“더러운 돈” 여배우에 쏟아진 비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34139_N2.png.webp)




![thumbnail - 자고 일어나니 ‘하이닉스 하한가’…‘11주 장난질’에 뒷목 잡았다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124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