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5일로 예정됐던 금강산 관광일정이 연기됐다.
현대그룹은 18일 “鄭夢憲 회장이 금강산 관광유람선의 첫 운항일자 연기문제 등을 최종 협의하기 위해 19일 일행 80명과 함께 북한을 방문한다”며 “금강산 관광에 필요한 모든 여건이 완전히 갖춰졌을 때 첫 출항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鄭회장은 방북 후 귀국하는 21일쯤 현대금강호의 첫 운항일정 등을 발표할 예정이며,시기는 당초보다 1주일 늦은 10월초가 될 것으로 알려졌다.<朴先和 기자 pshnoq@seoul.co.kr>
현대그룹은 18일 “鄭夢憲 회장이 금강산 관광유람선의 첫 운항일자 연기문제 등을 최종 협의하기 위해 19일 일행 80명과 함께 북한을 방문한다”며 “금강산 관광에 필요한 모든 여건이 완전히 갖춰졌을 때 첫 출항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鄭회장은 방북 후 귀국하는 21일쯤 현대금강호의 첫 운항일정 등을 발표할 예정이며,시기는 당초보다 1주일 늦은 10월초가 될 것으로 알려졌다.<朴先和 기자 pshnoq@seoul.co.kr>
1998-09-1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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