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17일 흥행을 목적으로 한 곡예나 주점,기타 접객업소의 고용 금지연령을 14세 미만에서 18세 미만으로 올리는 내용의 아동복지법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개정안은 18세 미만이 종사할 수 없는 접객업에 단란주점 유흥주점 일반음식점 다방 소주방 호프집 컴퓨터게임장업 무도학원 무도장업 유기장(빠찡꼬 카지노) 등을 포함하고 있다.
또 영아 매매 및 불법 입양을 금지하기 위해 정당한 권한이 없는 아동양육 알선자 및 입양 알선자에 대한 처벌을 크게 강화했다.<金炅弘 기자 honk@seoul.co.kr>
개정안은 18세 미만이 종사할 수 없는 접객업에 단란주점 유흥주점 일반음식점 다방 소주방 호프집 컴퓨터게임장업 무도학원 무도장업 유기장(빠찡꼬 카지노) 등을 포함하고 있다.
또 영아 매매 및 불법 입양을 금지하기 위해 정당한 권한이 없는 아동양육 알선자 및 입양 알선자에 대한 처벌을 크게 강화했다.<金炅弘 기자 honk@seoul.co.kr>
1998-09-18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남편 옆에 앉게 자리 좀” 안 바꿔주자 3시간 동안 울어댄 승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44341_N2.png.webp)
![thumbnail - 딸 운동회에 ‘문신’ 드러내놓고 “왜 가려야 하냐” 발끈…쏟아진 비난에 결국[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00144_N2.jpg.webp)

![thumbnail - 사랑해서 꽉 안았는데…남편 포옹에 갈비뼈 5개 부러진 아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0351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