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鍾泌 국무총리는 14일 “정부는 일부 반대가 있지만 금강산 관광이 민간차원에서 이뤄질 수 있도록 뒷받침할 것이며,여러가지 경제협력도 구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金총리는 이날 趙哲華 함경북도지사 등 이북5도지사와 安應模 황해도민회장 등 이북5도민 대표를 삼청동 총리공관으로 초청,오찬을 함께 하며 이같이 말했다.<李度運 기자 dawn@seoul.co.kr>
金총리는 이날 趙哲華 함경북도지사 등 이북5도지사와 安應模 황해도민회장 등 이북5도민 대표를 삼청동 총리공관으로 초청,오찬을 함께 하며 이같이 말했다.<李度運 기자 dawn@seoul.co.kr>
1998-09-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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