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는 생활에 필요한 지혜를 따로 배울 필요가 없었다. 물을 뿜어 다림질을 하거나 무채를 써는 어머니의 모습을 보고 흉내내면서 자연스럽게 살림하는 법을 익혔다. 그러나 현대사회는 사무자동화 및 기계화 등으로 이러한 생활예절이 대물림되지 않고 있다.
이 책은 이처럼 잊혀져 가고 있는 삶의 절차와 습관들을 소개하고 있다. 전기밥솥으로 밥짓는 법,식품 씻는 법에서 부터 비린내 없애는 법,얼룩지우는 법 등 생활에 필요한 지혜가 담겨 있다.
한복보관법 및 입는 법,지켜야 할 식사예절 등 우리의 고유한 내용도 추가,번역본의 한계를 벗어났다.
진선 9,000원/김창원 옮김
이 책은 이처럼 잊혀져 가고 있는 삶의 절차와 습관들을 소개하고 있다. 전기밥솥으로 밥짓는 법,식품 씻는 법에서 부터 비린내 없애는 법,얼룩지우는 법 등 생활에 필요한 지혜가 담겨 있다.
한복보관법 및 입는 법,지켜야 할 식사예절 등 우리의 고유한 내용도 추가,번역본의 한계를 벗어났다.
진선 9,000원/김창원 옮김
1998-09-14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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