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관변단체에 대한 국고지원이 완전히 없어지는 대신 50억원 규모의 민간운동진흥기금이 조성된다.
정부와 국민회의는 11일 당정회의를 갖고 관변단체에 대한 국고지원을 없애는 대신 50억원의 민간운동진흥기금을 예산에 반영하기로 했다.이에따라 새마을운동중앙협의회나 자유총연맹 등 관변단체들은 이번 정기국회에서 통과될 예정인 민간운동 지원에 관한 법률안에 따라 다른 민간단체와 경쟁해 민간운동진흥기금을 지원받아야 한다.
정부는 각 사회단체가 제출하는 운동계획을 심의,타당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사안에 대해서만 예산을 배정할 계획이다.<吳一萬 기자 oilman@seoul.co.kr>
정부와 국민회의는 11일 당정회의를 갖고 관변단체에 대한 국고지원을 없애는 대신 50억원의 민간운동진흥기금을 예산에 반영하기로 했다.이에따라 새마을운동중앙협의회나 자유총연맹 등 관변단체들은 이번 정기국회에서 통과될 예정인 민간운동 지원에 관한 법률안에 따라 다른 민간단체와 경쟁해 민간운동진흥기금을 지원받아야 한다.
정부는 각 사회단체가 제출하는 운동계획을 심의,타당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사안에 대해서만 예산을 배정할 계획이다.<吳一萬 기자 oilman@seoul.co.kr>
1998-09-12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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