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智元 청와대대변인은 6일 북한의 金正日이 국방위원장으로 재추대되면서 실질적인 최고지도자 체제를 갖춘 데 대해 金正日이 이끄는 북한 정부가 한반도 및 세계평화에 기여하고 국제사회에서 책임있는 일원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梁承賢 기자 yangbak@seoul.co.kr>
1998-09-0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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