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5일 상오 국가안전보장회의 상임위원회를 열어 북한측이 대포동 1호가 아닌 인공위성을 발사했다고 주장한 것에 대한 진상파악 및 향후 정부의 대응책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朴智元 청와대 대변인이 4일 발표했다.
한편 국방부 姜浚權 대변인은 “지금까지의 정황으로 볼때 북한이 대포동 1호 미사일을 발사했다는 당초의 발표에는 변함이 없다”고 말해 북한측의 인공위성 발사 주장이 신빙성이 낮음을 시사했다.<梁承賢 朱炳喆 기자 yangbak@seoul.co.kr>
한편 국방부 姜浚權 대변인은 “지금까지의 정황으로 볼때 북한이 대포동 1호 미사일을 발사했다는 당초의 발표에는 변함이 없다”고 말해 북한측의 인공위성 발사 주장이 신빙성이 낮음을 시사했다.<梁承賢 朱炳喆 기자 yangbak@seoul.co.kr>
1998-09-0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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