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민족회의(대표 李哲承)는 2일 북한의 미사일 발사와 관련한 성명을 내고 “이번 미사일발사 행위는 동북아 전체에 심각한 위협을 가하는 중대한 도발행위”라고 비난한 뒤 “정부와 국회는 즉각 북한 경수로 건설부담을 거부하고 햇볕정책의 환상에서 깨어나라”고 촉구했다.
1998-09-03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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