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盧承禹 의원(서울 동대문갑)이 31일 탈당했다. 이로써 한나라당 의석은 149석으로 줄어 과반 의석이 무너졌다. 국회 전체 의석은 299석이다.
현재 중국에 체류중인 盧의원은 이날 탈당 성명을 통해 “경제위기 극복을 바라는 국민 여망에 부응할 수 없다고 판단,한나라당을 떠나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朴贊玖 기자 ckpark@seoul.co.kr>
현재 중국에 체류중인 盧의원은 이날 탈당 성명을 통해 “경제위기 극복을 바라는 국민 여망에 부응할 수 없다고 판단,한나라당을 떠나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朴贊玖 기자 ckpark@seoul.co.kr>
1998-09-01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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