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大中 대통령은 27일 영국 엘즈버리 시에서 개최중인 98 세계 휠체어 체육대회 역도종목에서 금메달을 딴 崔熙龍 선수(51·1급 상이군인)에게 축전을 보내 격려했다.
金대통령은 “역경을 딛고 영예의 금메달을 획득한 쾌거에 온 국민과 함께 축하하며 그간의 값진 노고를 높이 치하한다”고 말했다.<李度運 기자 dawn@seoul.co.kr>
金대통령은 “역경을 딛고 영예의 금메달을 획득한 쾌거에 온 국민과 함께 축하하며 그간의 값진 노고를 높이 치하한다”고 말했다.<李度運 기자 dawn@seoul.co.kr>
1998-08-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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