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大中 대통령은 27일 “부산 지하철의 부채 2조원을 부산시와 정부가 분담해 해결토록 지시했다”고 밝혔다.
金대통령은 이날 국제신문과의 창간기념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히고 “부산신항의 개발도 정부가 지원토록 했다”고 말했다.
金대통령은 또 “정당명부식 비례대표제 도입은 전국 정당이 출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며 지역주의 극복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하고 “金正日 총비서가 북한 주석직을 승계하면 남북 교류협력과 평화공존의 전향적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李度運 기자 dawn@seoul.co.kr>
金대통령은 이날 국제신문과의 창간기념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히고 “부산신항의 개발도 정부가 지원토록 했다”고 말했다.
金대통령은 또 “정당명부식 비례대표제 도입은 전국 정당이 출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며 지역주의 극복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하고 “金正日 총비서가 북한 주석직을 승계하면 남북 교류협력과 평화공존의 전향적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李度運 기자 dawn@seoul.co.kr>
1998-08-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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