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은 25일 국회 사무총장(장관급)에 국민회의 朴實 전 의원을 내정했다.
朴浚圭 국회의장은 이날 朴 전 의원의 사무총장 내정 사실을 여야 3당에 통보하고 임명동의안 국회 처리에 원만한 협조를 당부했다고 의장실이 밝혔다.
올해 59세인 朴 전 의원은 전북 정읍 출신으로 한국일보 기자와 기자협회장을 역임했으며 12,13,14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朴浚圭 국회의장은 이날 朴 전 의원의 사무총장 내정 사실을 여야 3당에 통보하고 임명동의안 국회 처리에 원만한 협조를 당부했다고 의장실이 밝혔다.
올해 59세인 朴 전 의원은 전북 정읍 출신으로 한국일보 기자와 기자협회장을 역임했으며 12,13,14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1998-08-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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