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은 24일 천재지변 발생 때 재난지역의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고 체계적인 복구지원을 위해 사단급 이상 부대에 ‘재해복구 지원본부’를 연말까지 설치,운영키로 했다.
이에 따라 육군은 전방부대는 군단사령부,후방지역은 사단사령부 이상 부대의 지휘통제실에 지원본부를 설치,민·관의 대처능력 범위를 넘는 사태가 발생할 때 병력과 장비 등을 투입해 인명구조와 시설복구 작업에 나서기로 했다.해당지역의 국번 및 6119를 누르면 지원본부와 직접 전화로 연결된다.<朱炳喆 기자 bcjoo@seoul.co.kr>
이에 따라 육군은 전방부대는 군단사령부,후방지역은 사단사령부 이상 부대의 지휘통제실에 지원본부를 설치,민·관의 대처능력 범위를 넘는 사태가 발생할 때 병력과 장비 등을 투입해 인명구조와 시설복구 작업에 나서기로 했다.해당지역의 국번 및 6119를 누르면 지원본부와 직접 전화로 연결된다.<朱炳喆 기자 bcjoo@seoul.co.kr>
1998-08-2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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