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락동시장 관리공사/사장 공개 채용

가락동시장 관리공사/사장 공개 채용

입력 1998-08-24 00:00
수정 1998-08-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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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다음달 30일 임기가 끝나는 가락동 농수산물도매시장 관리공사 사장을 공개채용한다.

유통관련 분야에서 임원으로 5년 이상 근무했거나 대기업에서 전무 이상 임원으로 근무한 경력이 있는 전문경영인 또는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의 투자기관 임원으로 5년 이상 근무한 경력자가 대상이며,24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김기덕 서울시의원 압도적 표차로 5선 성공… “민생중심 의정활동 총력”

더불어민주당 역사상 최초로 ‘서울시의원 5선’이라는 대기록이 탄생했다. 서울시의회 제10대 후반기 부의장을 지낸 마포구 출신 김기덕 당선인(더불어민주당, 마포)은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3만 9966표를 획득, 60.2%라는 압도적인 지지율로 당선을 확정 지었다. 이로써 김 당선인은 당내 최초이자 시의회 최다선인 ‘5선 고지’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김 당선인은 국민의힘 후보와의 1대 1 맞대결에서 1만 3510표라는 큰 표차를 기록하며 지역구 주민들의 절대적인 신임을 재확인했다. 1998년 서울시의원에 처음 당선된 이후 2010년 재선, 그리고 2018년부터 내리 3선, 4선, 5선에 성공한 그는 지역의 지도를 바꾼 굵직한 민생 성과로 정평이 나 있다. 과거 난지도와 상암동 일대를 월드컵공원과 서북권 중심도시로 탈바꿈시키는 데 견인차 역할을 한 김 당선인은 지하철 대장홍대선 건설을 최초로 제안해 지난해 12월 착공식을 이끌어냈고, 6년간 표류하던 상암롯데쇼핑몰 사업은 시정질문과 박원순 전 시장과의 담판 등 다각도의 노력 끝에 정상화해 2027년 초 착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또한 마포 소각장 추가 건립 반대 투쟁의 선봉에 서서 주민들의 생존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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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농림부장관 등이 추천하는 외부 인사 10여명으로 공개채용 심사위원회를 구성,개별 면접심사를 거쳐 사장을 최종 선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지난 95년 공개채용한 金昌浩 사장이 공사의 경영 개선과 기능 제고에 상당한 성과를 거뒀다고 판단, 공개채용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金宰淳 기자 fidelis@seoul.co.kr>

1998-08-24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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