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黃性淇 특파원】 북한은 올 여름 수해로 쌀 수확이 60% 이상 줄어들 전망이라고 라디오프레스가 23일 북한 중앙통신을 인용,보도했다.
개성시와 강원도 함경남도 등 7개도 1개시에서 수해가 발생,7만4천㏊의 농경지가 침수되고 4천250가구가 붕괴·침수되는 피해가 났다고 중앙통신은 전했다.
또 이번 수해로 쌀 수확은 물론 개성 등 각 지역에서 옥수수 등 곡물생산도 크게 줄어들 것이라고 보도했다.
개성시와 강원도 함경남도 등 7개도 1개시에서 수해가 발생,7만4천㏊의 농경지가 침수되고 4천250가구가 붕괴·침수되는 피해가 났다고 중앙통신은 전했다.
또 이번 수해로 쌀 수확은 물론 개성 등 각 지역에서 옥수수 등 곡물생산도 크게 줄어들 것이라고 보도했다.
1998-08-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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