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학년도 대학입시에서 고의로 지원방법을 위반,합격한 5명의 입학이 취소됐다. 교육부는 20일 98학년도 대입지원자 139만2,029명(복수지원자 포함한 연인원)을 전산 검색한 뒤 지원방법 위반자에 대해 수험생과 원서를 써준 교사를 상대로 정밀조사를 벌여 5개 대학에 합격한 5명이 의도적으로 지원방법을 위반했다고 판단,이들의 입학을 취소할 것을 각 대학에 통보했다고 밝혔다.<韓宗兌 기자 jthan@seoul.co.kr>
1998-08-2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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