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은 오는 24일부터 한달간 포항종합제철과 산하 12개 자회사의 경영실태를 감사한다고 18일 발표했다.
감사원은 포철 및 자회사의 ▲판매·구매 및 운송 관리 ▲출자·투자 및 협력사 관리 ▲재무·회계 관리 및 경비 집행 등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감사원 관계자는 “90년대 들어 포철의 경영진 교체가 빈번해지면서 계열사가 크게 늘어나고 경영의 비효율성이 누적돼 경영 혁신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말했다.<李度運 기자 dawn@seoul.co.kr>
감사원은 포철 및 자회사의 ▲판매·구매 및 운송 관리 ▲출자·투자 및 협력사 관리 ▲재무·회계 관리 및 경비 집행 등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감사원 관계자는 “90년대 들어 포철의 경영진 교체가 빈번해지면서 계열사가 크게 늘어나고 경영의 비효율성이 누적돼 경영 혁신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말했다.<李度運 기자 dawn@seoul.co.kr>
1998-08-19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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