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의 장 징계위원회(위원장 李海瓚 교육부장관)는 14일 교수채용과 관련, 뇌물을 받은 사실이 적발돼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 혐의로 구속된 순천대학 崔德源 총장(62)을 파면키로 의결했다.
국립대 총장이 교수채용과 관련,뇌물수수 혐의로 구속돼 파면조치를 당한 것은 처음이다.<韓宗兌 기자 jthan@seoul.co.kr>
국립대 총장이 교수채용과 관련,뇌물수수 혐의로 구속돼 파면조치를 당한 것은 처음이다.<韓宗兌 기자 jthan@seoul.co.kr>
1998-08-15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옥주현, 180억 대부업체 대출 추정…연이자만 20억 이상” 변호사 분석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8000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