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崔哲昊 특파원】 일본이 과감하고 신속한 경기부양과 금융개혁 조치를 단행하지 않을 경우 한국 등 아시아 국가들도 경제회복에 큰 타격을 받게 될 것이라고 국제통화기금(IMF)이 13일 경고했다.
국제통화기금은 이날 연례 일본 경제평가 보고서에서 일본은 국내경기 부양은 물론 아시아 각국의 경제회복을 부추길 수 있도록 내수를 진작시키는 성장정책을 과감하게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지금의 경제상태를 감안할 때 단기적이고 강제적인 종합 경기부양정책을 실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국제통화기금은 이날 연례 일본 경제평가 보고서에서 일본은 국내경기 부양은 물론 아시아 각국의 경제회복을 부추길 수 있도록 내수를 진작시키는 성장정책을 과감하게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지금의 경제상태를 감안할 때 단기적이고 강제적인 종합 경기부양정책을 실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1998-08-1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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