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2개국에서 참가한 500여명의 과학 꿈나무들이 벌이는 과학 큰 잔치인 제1회 ‘APEC(아시아 태평양경제협력체) 청소년과학축전’이 14일 7일 동안의 일정으로 막이 올랐다.
이날 상오 10시 서울 올림픽공원 역도경기장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金鍾泌 국무총리서리,姜昌熙 과학기술부장관 등 APEC회원국 대표단과 정부,국회,과학기술계,교육계 관련 인사,다토 누어 아들란 APEC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金총리서리는 축사에서 “아·태지역 청소년들이 과학기술의 중요성과 가치를 깨닫고 국경과 언어의 장벽을 넘어 하나가 된다면 지구촌은 밝은 미래를 약속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행사기간중 주행사장인 서울 올림픽공원내 역도경기장과 체조경기장,한얼광장과 88잔디마당에는 과학실험코너와 각종 과학전시관 등이 설치,운영된다. 마이크로 로봇 축구대회와 물로켓 발사대회 등도 열린다.<魯柱碩 기자 joo@seoul.co.kr>
이날 상오 10시 서울 올림픽공원 역도경기장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金鍾泌 국무총리서리,姜昌熙 과학기술부장관 등 APEC회원국 대표단과 정부,국회,과학기술계,교육계 관련 인사,다토 누어 아들란 APEC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金총리서리는 축사에서 “아·태지역 청소년들이 과학기술의 중요성과 가치를 깨닫고 국경과 언어의 장벽을 넘어 하나가 된다면 지구촌은 밝은 미래를 약속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행사기간중 주행사장인 서울 올림픽공원내 역도경기장과 체조경기장,한얼광장과 88잔디마당에는 과학실험코너와 각종 과학전시관 등이 설치,운영된다. 마이크로 로봇 축구대회와 물로켓 발사대회 등도 열린다.<魯柱碩 기자 joo@seoul.co.kr>
1998-08-1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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