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대학 출신이 공군의 ‘빨간 마후라’를 목에 두르게 됐다. 공군의 조종 장학생으로 첫 전투조종사가 된 주인공들은 柳濟卿 중위(25·경희대 우주과 졸),宋在元 중위(26·충북대 법학과 졸),裵鍾珉 중위(24·청주대 전자공학과 졸) 등 3명으로 14일 공군제1전투비행단에서 고등훈련수료식을 갖고 전투조종사로 첫발을 내디뎠다.
이들은 대학 2학년 때인 93년 공군이 도입한 ‘조종 장학생’ 1기로 선발됐었다.
柳炫旭 중위(26·계명대 무역학과 졸)·朴元圭 중위(27·영남대 경영학과 졸) 등 동기생 2명은 헬기 조종사와 수송기 조종사로 각각 배속됐다.<朱炳喆 기자 bcjoo@seoul.co.kr>
이들은 대학 2학년 때인 93년 공군이 도입한 ‘조종 장학생’ 1기로 선발됐었다.
柳炫旭 중위(26·계명대 무역학과 졸)·朴元圭 중위(27·영남대 경영학과 졸) 등 동기생 2명은 헬기 조종사와 수송기 조종사로 각각 배속됐다.<朱炳喆 기자 bcjoo@seoul.co.kr>
1998-08-1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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