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大中 대통령은 12일 장쩌민(江澤民) 중국 국가주석으로부터 이번 수해에 대한 위로전문을 받았다고 청와대 공보비서실이 13일 밝혔다.
江주석은 전문에서 한국이 최근의 홍수로 인해 많은 인명과 재산손실을 입은데 대해 위로의 뜻을 표하고 “피해주민들이 빠른 시일내에 정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梁承賢 기자>
江주석은 전문에서 한국이 최근의 홍수로 인해 많은 인명과 재산손실을 입은데 대해 위로의 뜻을 표하고 “피해주민들이 빠른 시일내에 정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梁承賢 기자>
1998-08-1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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