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의사,프로그래머,금융딜러,각종 연구소의 전문연구원 등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고소득 전문직 종사자에 대한 원천세 세원관리가 크게 강화된다.
국세청은 11일 “고소득 전문직 가운데 소득중 상당부분을 과세 누락하는 사례가 사라지지 않고 있다”면서 “업종별,업체별로 1인당 세부담 및 공제사항을 전산으로 비교·분석해 불성실 납부 여부를 가려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세청은 또 IMF체제 이후 금리 인상으로 이자소득의 규모가 커진 점을 감안,원천징수 의무자들의 금융상품별 이자와 배당소득 원천징수 내역을 정밀 검증키로 했다.<金相淵 기자 carlos@seoul.co.kr>
국세청은 11일 “고소득 전문직 가운데 소득중 상당부분을 과세 누락하는 사례가 사라지지 않고 있다”면서 “업종별,업체별로 1인당 세부담 및 공제사항을 전산으로 비교·분석해 불성실 납부 여부를 가려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세청은 또 IMF체제 이후 금리 인상으로 이자소득의 규모가 커진 점을 감안,원천징수 의무자들의 금융상품별 이자와 배당소득 원천징수 내역을 정밀 검증키로 했다.<金相淵 기자 carlos@seoul.co.kr>
1998-08-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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