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일보 사장·전무 구속

중부일보 사장·전무 구속

입력 1998-08-07 00:00
수정 1998-08-07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수원지법 李完植 당직판사는 6일 중부일보사 林完洙 사장(55)과 李鎭永 전무(62) 등 2명에 대해 검찰이 특정범죄 가중처벌법 위반(공갈 등) 혐의로 청구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林사장과 李전무는 지난 96년부터 경기도내 건설업체 등의 약점을 잡아 기사화하겠다고 협박,각각 1억100여만원과 800만원의 광고료를 갈취한 혐의로 검찰에 의해 구속영장이 청구됐다.<수원=金丙哲 기자 kbchul@seoul.co.kr>

1998-08-07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