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베이 AFP 연합】 타이완(臺灣)의 중견 반체제인사인 린 이 슝(56)이 1일 최대 야당인 민주진보당(DPP)의 주석(당수)에 취임했다. 중국으로부터의 독립을 지지해온 린은 쉬 신 량(許信良) 주석의 후임으로 민진당을 이끌게 된다.
1998-08-03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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