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천변에도 나무 심을 수 있다/생태계 보호 위해

하천변에도 나무 심을 수 있다/생태계 보호 위해

입력 1998-08-01 00:00
수정 1998-08-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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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하천변에도 나무를 심을 수 있게 된다.지금까지는 홍수때 물 흐름을 막는다는 이유로 하천변 식수를 금지했다.

건교부는 31일 주민의 생활환경 개선 및 환경 보전을 위해 이같은 내용의 ‘하천구역내 식수 및 관리에 관한 기준안’을 마련,전국 시·도에 내려보냈다.

건교부는 하천관리정책을 치수 위주에서 환경 중심으로 바꿔나가기로 하고 자연생태계 보호를 위한 하천폭의 확대나 준설도 허용키로 했다.다만 무분별한 식수 방지를 위해 나무 심는 주체를 하천관리자로 제한했다.<朴建昇 기자 ksp@seoul.co.kr>

1998-08-0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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