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28일 평양내 시위설 및 간부숙청설을 전면 부인했다.
평양방송은 “남조선의 어용보도(언론)들은 최근 평양에서 시위와 간부숙청이 있었다고 허튼 나팔을 불어댔다”면서 “논할 가치도 없는 사실무근의 거짓”이라고 보도했다.
평양방송은 “이것은 우리공화국(북한)의 권위를 훼손시킬 목적으로 남조선 통치배들이 계획적으로 꾸며낸 또 하나의 비열한 모략 비방선전에 지나지 않는다”고 밝혔다.<郭太憲 기자 taitai@seoul.co.kr>
평양방송은 “남조선의 어용보도(언론)들은 최근 평양에서 시위와 간부숙청이 있었다고 허튼 나팔을 불어댔다”면서 “논할 가치도 없는 사실무근의 거짓”이라고 보도했다.
평양방송은 “이것은 우리공화국(북한)의 권위를 훼손시킬 목적으로 남조선 통치배들이 계획적으로 꾸며낸 또 하나의 비열한 모략 비방선전에 지나지 않는다”고 밝혔다.<郭太憲 기자 taitai@seoul.co.kr>
1998-07-3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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