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는 27일 전주시가 전국 기초지자체로서는 처음으로 올해 조직개편을 확정했음을 소개하며 다른 지자체도 조직개편을 빨리 매듭지을 것을 당부했다.
행자부는 이날 전주시가 7국 23과이던 조직 가운데 총무·재정경제국·건설교통국 등 3국 5과를 줄이고 인원도 2,197명에서 305명을 감축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전주시는 이번 조직개편에서 당초 행자부가 제시한 253명 감축안보다 52명이 더 많은 305명을 감축한데다 직속기관이던 농촌지도소도 처음으로 폐지키로 확정하는 등 행정개혁 의지를 실천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행자부는 이날 전주시가 7국 23과이던 조직 가운데 총무·재정경제국·건설교통국 등 3국 5과를 줄이고 인원도 2,197명에서 305명을 감축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전주시는 이번 조직개편에서 당초 행자부가 제시한 253명 감축안보다 52명이 더 많은 305명을 감축한데다 직속기관이던 농촌지도소도 처음으로 폐지키로 확정하는 등 행정개혁 의지를 실천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1998-07-2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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